브라질 이야기

브라질 음식과 융화된 한식 경연대회

착한브라질 2016. 6. 20.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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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착한 브라질 이야기를 방문하시는 여러분

이제 제 글은 브런치(http://brunch.co.kr/@joaobrazil)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다음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톡 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등 여러 곳에 썼는데..

글을 각 계정에 맞춰 올릴 때마다 몇 시간씩 걸리고 관리가 안되 이제 한 곳에서만 올리려 합니다.

이곳에서는 제가 쓴 글 제목과 링크만 올립니다.

 

 

 

더 많은 것을 확인하시고 싶으신 분은 페이스북(http://facebook.com/chakanbrazil)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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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상파울루. 주브라질 한국 문화원이 주최한 2016 브라질 한식 경연대회에 다녀왔습니다. 6년 전부터 운영하는 브라질 한식 홍보 블로그 반찬닷컴(banchan.com.br) 대표로 이번 대회에서 30분 강연과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것입니다.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전국에서 선출된 8명이 선보인 음식을 맛보고 먹고 심사했는데 재미있는 맛이 몇 있더군요. 이중 가장 한식을 표현한 음식을 저와 다른 두 심사위원과 함께 1등으로 뽑았는데요, 바로 맛있는 매운탕을 야자유와 브라질 향신료를 가미한 모께탕(Moketang)입니다. 이번에 1등한 끄리스치아니(Christiane di Fazio)씨는 대회 상금과 함께 한국에서 열릴 세계한식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참가 할 자격을 받았습니다. 요즘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 많으며 뜨고 있는 한식을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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