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민 30

그들은 왜 브라질을 떠났을까?

브라질이 떠나는 사람은 항상 있었다. 정치부터 시작하여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떠나는 사람. 대부분 미국이 차지했고 2000년대 초반까지 밀입국이 많았다. 본격적으로 경제 호황을 겪은 2000년대 중반부터 외로운 미국 생활을 포기하고 브라질로 귀환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이들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어려움을 겪던 중 국내 사정이 나아지자 과감히 돌아와 경제적 혜택을 누렸다. 2014년 월드컵 때부터 본격적으로 꺾이기 시작한 경제 성장. 이때부터 한둘 다시 외국으로 나가기 위한 탈출 열풍이 이어졌다. 특히 젊은이는 대학을 졸업해도 변변한 직장을 구하기 어려워 외국으로 나갔다. 이게 문제다. 공부하고 능력 있는 고급 인력이 브라질을 피하는 것이다. 이런 추세에 따른 것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선택이 있는 것..

브라질 이야기 2022.11.12

2월 11일 유튜브 생방송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유튜브 생방송합니다. 하고 싶은 말고 많고 전할 뉴스도 많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이날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2월 11일(금) 한국 시간으로 저녁 10시, 브라질 시간으로 아침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https://www.youtube.com/JoaoBrazilchakanbrazil 손정수의 착한 브라질 재미있게 브라질 소식을 전하는 유튜브 채널 이메일 joaobrazil@gmail.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kanbrazil 글 모음 https://brunch.co.kr/@joaobrazil 유튜브 youtube.com/JoaoBrazilchakanbrazil www.youtube.com

브라질 이야기 2022.02.10

[브라질 의료] 보험을 알아 봅시다!

**** 이 동영상은 코리안넷의 후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 브라질의 의료보험 시스템은 무엇이 있을까요? 국민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단일의료보험(SUS) 진료, 의약품, 수술 등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론은 좋으나 세금으로만 운영되는 것이라.. 밑빠진 독처럼. 돈을 엄청 먹습니다. 의료진이 모자르고, 장비가 모자르고, 연일 몰리는 환자로 문제가 많습니다. 이를 피해 개인의료보험을 들지만, 제 4인 가족은 한달에 600불 정도 되는 돈을 냅니다. 물론, 이 돈은 돌려 받는 것은 아닙니다. ㅠㅠ https://youtu.be/DMPfFWa-ECU

카테고리 없음 2021.09.16

브라질 취업 비자와 임시 영주권 받는 방법

https://www.korean.net/portal/global/pg_news_journalist.do?mode=view&articleNo=1000763845#/list 코리안넷 재외동포 전문포털, 재단사업 지원, 민원 신청, 홈페이지 제작 지원, 뉴스 제공, 동포관련 행사 안내 www.korean.net 브라질 여행 중 장기 체류하며 직장을 얻는 경우 또는 브라질 사람과 결혼 하여 살기 위해 직장을 찾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중요한 브라질 채용 시장과 방법에 대한 정보를 아래와 같이 나눠 본다. 브라질 시장은 규모가 크지만, 외국인 채용 시장은 극히 한정적이다. 첫 번째 이유는 포화한 브라질 실업률 때문에 노동력을 외국에서 데려오는 것을 꺼린다. 이런 특징 때문에 외국인이 국내에서 직장을 얻는..

브라질 이야기 2021.09.14

매출은 절반하락 식자재는 두배 인상

작년 3월에 첫 코비드 19 확진자가 발병한 이후 현재까지 37만 명이 사망한 브라질. 방역체계는 무너졌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격리로 경제 또한 무너졌다. 상파울루 중심지 봉헤치로 지역에 한인촌을 형성하고 의류업에 종사하는 우리 한인 동포의 삶도 크게 변했다. 지난 2014년부터 차츰 있었던 불경기로 그렇지 않아도 어려웠던 한인 사회. 지난 5년 간 1만 명이 떠나며 어수선한 가운데 이번 코비드19 사태는 남아있는 한인 동포에게 또 한 번 좌절감을 주고 있다. 한때 60여 개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즐비했던 우리 한인촌. 한식당, 커피 전문점, 실내포장마차, 치킨 배달 등 활발하게 돌아가던 요식업계는 오랜 불경기로 손님이 줄어 침체기를 보냈다. 이제는 모두 30여 개로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연일 새로운..

브라질 이야기 2021.05.05

팟캐스트를 시작합니다.

브라질 소식을 전하는 '착한 브라질 이야기'의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를 운영하다보니 제 개인 이야기를 전할 공간이 없습니다. 이민 37년차 되며 소년에서 중년으로 넘어가는 제 이민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아내는 돈 못 버는 일한다고 타박하지만 일단 재미는 있습니다. 돈은 언젠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겠죠? ㅎㅎㅎ 그냥 개인 라디오 방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멋은 없지만 맛은 아주 잘 분간하는 개인의 브라질 이민. 인생 이야기 추천합니다! www.podbbang.com/ch/1780231?e=24012257 손정수의 착한 브라질 이야기 시작합니다. 손정수의 착한 브라질 이야기입니다. 브라질 소식을 전하는 다채로운 채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제 개인 이야기와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이민 37년차 됐지만 ..

브라질 이야기 2021.04.12